남원시, 제34회 흥부제 먹거리.농특상물 장터 운영
맛있는 냄새 따라오세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남원 요천변 일원에서
지역의 맛과 멋을 만나는 특별한 장터, 지역 상생형 축제
지역의 맛과 멋을 만나는 특별한 장터, 지역 상생형 축제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1:39

남원시, 제34회 흥부제 먹거리.농특상물 장터 운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남원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제34회 흥부제에서 지역의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먹거리·농특산물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흥부제는 흥부 이야기의 핵심 가치인 ‘나눔’과 ‘상생’을 축제장 곳곳에 담아내고, 방문객들이 남원의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생산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요천변 월궁광장 일원에 마련되는 ‘제비상생존’에서는 먹거리부스와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함께 운영한다. 지역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음식과 간식을 선보이며, 흥부 이야기 속 ‘박’을 활용한 박고지전 등 축제의 이야기를 담은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샤인머스켓 등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부각, 누룽지, 강정 등 다양한 가공식품과 옻칠 생활용품, 자개·목공예품 등 남원의 특색을 담은 상품을 선보여 먹거리와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특히, 제비상생존은 흥부 이야기 속 복을 가져다준 제비의 의미에 ‘지역 상생’의 가치를 더한 공간이다. 지역 농가와 생산자, 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해 방문객에게 남원의 다양한 먹거리와 우수한 상품을 알리고, 축제장에서의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흥부체험존’ 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이 체험을 즐기면서 간편하게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제비상생존과 흥부체험존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농·특산물,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축제 공간을 조성하고, 위생·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방침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축제장을 걷다 보면 남원의 먹거리를 맛보고, 농·특산물과 공예품을 구경하고, 다양한 체험까지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며 “흥부제 곳곳을 둘러보며 예상하지 못한 맛과 재미를 하나씩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흥부제는 흥부 이야기의 핵심 가치인 ‘나눔’과 ‘상생’을 축제장 곳곳에 담아내고, 방문객들이 남원의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생산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요천변 월궁광장 일원에 마련되는 ‘제비상생존’에서는 먹거리부스와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함께 운영한다. 지역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음식과 간식을 선보이며, 흥부 이야기 속 ‘박’을 활용한 박고지전 등 축제의 이야기를 담은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샤인머스켓 등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부각, 누룽지, 강정 등 다양한 가공식품과 옻칠 생활용품, 자개·목공예품 등 남원의 특색을 담은 상품을 선보여 먹거리와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다.
특히, 제비상생존은 흥부 이야기 속 복을 가져다준 제비의 의미에 ‘지역 상생’의 가치를 더한 공간이다. 지역 농가와 생산자, 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해 방문객에게 남원의 다양한 먹거리와 우수한 상품을 알리고, 축제장에서의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흥부체험존’ 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이 체험을 즐기면서 간편하게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제비상생존과 흥부체험존을 중심으로 먹거리와 농·특산물,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축제 공간을 조성하고, 위생·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방침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축제장을 걷다 보면 남원의 먹거리를 맛보고, 농·특산물과 공예품을 구경하고, 다양한 체험까지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며 “흥부제 곳곳을 둘러보며 예상하지 못한 맛과 재미를 하나씩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