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18회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7건 선정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5건, 지방공무원 5건, 교육공무직원 5건, 부서 2건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5건, 지방공무원 5건, 교육공무직원 5건, 부서 2건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7:33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18회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7건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발굴·격려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 및 우수부서를 선발, 시상한다.
올 하반기에는 교원·교육전문직원, 5급 이하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원 및 기관(부서)이 제출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최우수는 이우진 교사(청완초)의 ‘감사 매뉴얼을 매달 실천하는 업무로 바꾼 「누락제로」’가 선정됐다.
5급 이하 지방공무원 최우수는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고, 밖에서 찾다! 교직원 업무경감 플랫폼 「데이터 도구실」(정책기획과 주무관 박호용), 교육공무직원 최우수는 △카톡·도담반·CCTV 3중 안심 락(Lock)!(교암초 늘봄실무사 이정연)이 선정됐다.
또한, 기관(부서) 최우수는 본청 미래교육과 ‘기존 수동 배부 방식을 넘어, 공문서 분류를 인공지능(AI)이 척척!! 전국 최초 자체 개발로 AI 기반 교육행정 혁신 모델을 선도한다’가 차지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과 우수부서에는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고, 선발 등급에 따라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와 포상금 지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홍열 감사관은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교육청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발굴·격려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 및 우수부서를 선발, 시상한다.
올 하반기에는 교원·교육전문직원, 5급 이하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원 및 기관(부서)이 제출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1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최우수는 이우진 교사(청완초)의 ‘감사 매뉴얼을 매달 실천하는 업무로 바꾼 「누락제로」’가 선정됐다.
5급 이하 지방공무원 최우수는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고, 밖에서 찾다! 교직원 업무경감 플랫폼 「데이터 도구실」(정책기획과 주무관 박호용), 교육공무직원 최우수는 △카톡·도담반·CCTV 3중 안심 락(Lock)!(교암초 늘봄실무사 이정연)이 선정됐다.
또한, 기관(부서) 최우수는 본청 미래교육과 ‘기존 수동 배부 방식을 넘어, 공문서 분류를 인공지능(AI)이 척척!! 전국 최초 자체 개발로 AI 기반 교육행정 혁신 모델을 선도한다’가 차지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과 우수부서에는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고, 선발 등급에 따라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와 포상금 지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홍열 감사관은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