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지역 예술관광 거점 ‘맛있는 예술여행센터’ 개관
오는 30일 ‘맛있는 예술여행센터’ 개관
오승택 기자입력 : 2021. 08. 29(일) 12:42

광주시 북구, 지역 예술관광 거점 ‘맛있는 예술여행센터’ 개관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여행자 서비스, 기업・예술가 활동 지원, 예술관광 상품 기획・운영, 등 예술관광 활성화 주력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30일 지역 예술관광의 거점 공간인 ‘맛있는 예술여행센터’의 문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맛있는 예술여행센터는 지난해 광주시 공모에서 확보한 국비와 시비 등 총 6억 원을 들여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1층에 조성됐다. 예술여행센터는 ▴여행자 서비스 공간 ▴예술체험 및 홍보 공간 ▴다목적 야외테라스 등으로 구성됐다.
여행자 서비스 공간은 안내 데스크와 물품 보관함, 정보검색대 등으로 꾸며져 있으며 여행 짐 보관, 정보검색 등 다양한 여행 편의를 제공한다.
예술체험 및 홍보 공간은 AR(증강현실) 사진 체험관, 여행 콘텐츠 홍보존 등을 통해 관광정보를 안내하고 한다. 특히 AR 사진 체험관에서는 북구 8경과 무등산권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다목적 야외 테라스는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여행 중 센터 방문객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아울러 맛있는 예술여행센터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연계해 비엔날레 런닝맨, 비엔날레 특별 관광버스, 맛있는 아트피크닉, 슬기로운 캠핑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구는 향후 예술여행센터를 거점으로 지역 내 관광 유관기관 및 기업과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술관광 상품을 기획・운영하는 등 관광산업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 예술여행센터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을 기반으로 타 산업과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북구를 차별화된 예술관광 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30일 지역 예술관광의 거점 공간인 ‘맛있는 예술여행센터’의 문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맛있는 예술여행센터는 지난해 광주시 공모에서 확보한 국비와 시비 등 총 6억 원을 들여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1층에 조성됐다. 예술여행센터는 ▴여행자 서비스 공간 ▴예술체험 및 홍보 공간 ▴다목적 야외테라스 등으로 구성됐다.
여행자 서비스 공간은 안내 데스크와 물품 보관함, 정보검색대 등으로 꾸며져 있으며 여행 짐 보관, 정보검색 등 다양한 여행 편의를 제공한다.
예술체험 및 홍보 공간은 AR(증강현실) 사진 체험관, 여행 콘텐츠 홍보존 등을 통해 관광정보를 안내하고 한다. 특히 AR 사진 체험관에서는 북구 8경과 무등산권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다목적 야외 테라스는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여행 중 센터 방문객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아울러 맛있는 예술여행센터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연계해 비엔날레 런닝맨, 비엔날레 특별 관광버스, 맛있는 아트피크닉, 슬기로운 캠핑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구는 향후 예술여행센터를 거점으로 지역 내 관광 유관기관 및 기업과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술관광 상품을 기획・운영하는 등 관광산업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 예술여행센터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을 기반으로 타 산업과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북구를 차별화된 예술관광 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