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장애인 홈닥터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장애인 가정, 노후 전등 등 소규모 수리서비스

오승택 기자입력 : 2021. 10. 26(화) 11:09
가가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사)광주장애인사랑복지회(회장 최흥규)와 ‘장애인 홈닥터서비스’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장애인사랑복지회는 장애인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체로 재능기부자를 통해 장애인 가정의 노후 전등, 스위치, 콘센트 등 소규모 교체서비스를 제공하고 북구는 이에 따른 소모품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재가 장애인들은 소규모 집수리 시 비용 감소와 함께 불편을 덜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인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일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세심 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더보기

인기뉴스

주간 핫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