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자활 장애인생산품 판매 장터 개최
복지생산품 판매 활성화 지역 공동체 회복 기여
오승택 기자입력 : 2021. 12. 15(수) 13:29

광주시 북구, 자활 장애인생산품 판매 장터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문흥동 청소년수련관에서 자활생산품 및 장애인생산품 판매 장터인 ‘소소마켓’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한 복지 생산품 판매를 활성화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청소년수련관 내 인조잔디구장에 설치된 30여 개의 부스에서 수공예품, 수제청과, 건조차, 먹거리(반찬류, 오월쿠키, 우리밀 빵 등) 등 자활생산품이 판매된다.
또 디퓨져, 마스크 등 장애인생산품을 비롯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아이디어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 문화동아리와 가수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활기업과 장애인기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한 복지 생산품 판매를 활성화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청소년수련관 내 인조잔디구장에 설치된 30여 개의 부스에서 수공예품, 수제청과, 건조차, 먹거리(반찬류, 오월쿠키, 우리밀 빵 등) 등 자활생산품이 판매된다.
또 디퓨져, 마스크 등 장애인생산품을 비롯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아이디어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 문화동아리와 가수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활기업과 장애인기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