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광주시 주관 비상대비 및 민방위 업무평가 최우수 자치구
광주시 주관 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온라인 민방위 교육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여
오승택 기자입력 : 2021. 12. 19(일) 16:12

광주시 북구, 광주시 주관 비상대비 및 민방위 업무평가 최우수 자치구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광주시가 실시한 ‘2021년 비상대비 및 민방위업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비상대비 ▴을지태극연습 ▴민방위 운영 활성화 등 10개 분야 47개 세부항목에 대해 실시했으며 북구는 평가항목 모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안보매뉴얼 개정, 을지태극연습 성공 실시 등 비상대비 업무 추진과 함께 민방위교육 이수율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전체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한편, 문인 북구청장은 “초동 대처능력 제고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한 비상대비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비상대비 ▴을지태극연습 ▴민방위 운영 활성화 등 10개 분야 47개 세부항목에 대해 실시했으며 북구는 평가항목 모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안보매뉴얼 개정, 을지태극연습 성공 실시 등 비상대비 업무 추진과 함께 민방위교육 이수율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전체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한편, 문인 북구청장은 “초동 대처능력 제고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한 비상대비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