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중흥도서관, ‘도서관 지혜학교’ 운영
‘문학과 영화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주제 전남대학교 이상훈 교수 11월까지 강연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7. 20(수) 10:24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공모에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2022년 도서관 지혜학교’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대학과 연계해 은퇴자 등 고령층의 인문 학습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남대학교 이상훈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며 ‘문학과 영화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문학 작품을 각색한 영화를 감상하고 참여자 간 토론과 발표 등을 통해 문학과 영화의 상관관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좌는 40대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12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흥도서관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이뤄지며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북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되고 기타 문의는 중흥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영화와 문학, 예술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좌는 대학과 연계해 은퇴자 등 고령층의 인문 학습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남대학교 이상훈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며 ‘문학과 영화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문학 작품을 각색한 영화를 감상하고 참여자 간 토론과 발표 등을 통해 문학과 영화의 상관관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좌는 40대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12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흥도서관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이뤄지며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북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하면 되고 기타 문의는 중흥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영화와 문학, 예술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