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가 웃어야 시민이 웃습니다
서귀포시 총무과 주무관 양준환
시사종합신문입력 : 2026. 07. 08(수) 10:12
[시사종합신문]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옛말처럼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타인도 배려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공직자들의 마음이 건강하고 풍요로울 때, 비로소 시민을 향한 행정 서비스에도 따뜻한 온기가 스며들기 마련이다. 서귀포시가 직원들의 소통과 사기진작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올해 상반기 서귀포시는 공직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공직자 힐링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옹기종기 모여 도자기를 빚고 숲길을 걸으며 숨을 고르는 등 다채로운 과정에 66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바쁜 읍.면.동 일선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힐링 프로그램’ 역시 반응이 뜨거웠다. 쉴 틈 없는 업무 속에서 잠시나마 자신을 돌보는 이 시간은, 결국 시민을 미소로 맞이하는 더 나은 행정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직급의 벽을 허물고 마주 앉은 ‘국 소통의 날’에는 600여 명의 직원이 함께하며 자칫 경직될 수 있는 공직사회에 부드러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더불어,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가족 동반 도내 탐방’도 진행 중이다. 올해 43개 가족·180여 명이 참여해, 든든한 버팀목인 가족과 함께 달콤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며 직원들에게 큰 위안과 자긍심이 되고 있다.
‘텅 빈 컵으로는 남의 잔을 채워줄 수 없다’고 한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마주하는 공직자가 먼저 미소 지을 수 있어야 시민의 하루도 행복해질 수 있다. 서귀포시가 정성껏 가꾸는 ‘소통과 힐링’이라는 나무가 튼튼히 뿌리내려, 시민에게 더 넓고 다정한 그늘을 내어주는 따뜻한 행정으로 꽃피우길 바란다. 우리 서귀포시 공직자들은 오늘 채운 밝은 에너지로 내일도 변함없이 시민 곁에 다가갈 것이다.
올해 상반기 서귀포시는 공직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공직자 힐링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옹기종기 모여 도자기를 빚고 숲길을 걸으며 숨을 고르는 등 다채로운 과정에 66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바쁜 읍.면.동 일선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힐링 프로그램’ 역시 반응이 뜨거웠다. 쉴 틈 없는 업무 속에서 잠시나마 자신을 돌보는 이 시간은, 결국 시민을 미소로 맞이하는 더 나은 행정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직급의 벽을 허물고 마주 앉은 ‘국 소통의 날’에는 600여 명의 직원이 함께하며 자칫 경직될 수 있는 공직사회에 부드러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더불어,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가족 동반 도내 탐방’도 진행 중이다. 올해 43개 가족·180여 명이 참여해, 든든한 버팀목인 가족과 함께 달콤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며 직원들에게 큰 위안과 자긍심이 되고 있다.
‘텅 빈 컵으로는 남의 잔을 채워줄 수 없다’고 한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마주하는 공직자가 먼저 미소 지을 수 있어야 시민의 하루도 행복해질 수 있다. 서귀포시가 정성껏 가꾸는 ‘소통과 힐링’이라는 나무가 튼튼히 뿌리내려, 시민에게 더 넓고 다정한 그늘을 내어주는 따뜻한 행정으로 꽃피우길 바란다. 우리 서귀포시 공직자들은 오늘 채운 밝은 에너지로 내일도 변함없이 시민 곁에 다가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