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장애인조정 학생선수단, 2026 충주탄금호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 금1 은3 획득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07. 27(월) 21:07

제주 장애인조정 학생선수단, 2026 충주탄금호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 금1 은3 획득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조정연맹 소속 학생들이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충주 탄금호 일원에서 열린「2026 충주탄금호배 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1개, 개인전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서호초 김지환, 영지학교 임효주, 제주서중 박지윤, 대정중 배명진 등 제주를 대표하는 학생선수 4명이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개인전에서는 500m PR3-Ⅱ개인전 초등부 남자 경기에서 서호초 김지환 선수가 2분 37초 7의 기록으로 2위, PR3-Ⅱ개인전 초등부 여자 경기에서 영지학교 임효주 선수가 2분 35초 8의 기록으로 2위, PR3-Ⅱ개인전 중등부 남자경기에서 대정중 배명진 선수가 1분 38초 4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가각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단체전 중등부에서는 배명진·박지윤 선수가 1분 51초의 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위팀과 불과 0.7초 차이의 접전 끝에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선수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뛰어난 호흡을 보여주며 제주 장애인조정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제주 학생선수단은 지난 2026년 5월 개최된 제20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인 이번대회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연이어 획득하며 빠른 성장세와 뛰어난 경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어린 학생선수들이 전국대회 경험을 쌓으며 경기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통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조정연맹 관계자는 “학생선수들이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제주 장애인조정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다”며 특히 단체전에서 0.7초라는 근소한 차이를 이겨내고 값진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선수들의 노력과 끈기가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의 좋은 성과를 발판으로 선수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며 “다가오는 2027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서도 제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조정연맹은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발판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쳬계적인 훈련을 이어가는 한편, 2027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를 목표로 학생선수들이 더욱 좋은 성적을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서호초 김지환, 영지학교 임효주, 제주서중 박지윤, 대정중 배명진 등 제주를 대표하는 학생선수 4명이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개인전에서는 500m PR3-Ⅱ개인전 초등부 남자 경기에서 서호초 김지환 선수가 2분 37초 7의 기록으로 2위, PR3-Ⅱ개인전 초등부 여자 경기에서 영지학교 임효주 선수가 2분 35초 8의 기록으로 2위, PR3-Ⅱ개인전 중등부 남자경기에서 대정중 배명진 선수가 1분 38초 4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가각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단체전 중등부에서는 배명진·박지윤 선수가 1분 51초의 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위팀과 불과 0.7초 차이의 접전 끝에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선수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뛰어난 호흡을 보여주며 제주 장애인조정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제주 학생선수단은 지난 2026년 5월 개최된 제20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인 이번대회에서도 금메달과 은메달을 연이어 획득하며 빠른 성장세와 뛰어난 경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어린 학생선수들이 전국대회 경험을 쌓으며 경기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통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조정연맹 관계자는 “학생선수들이 올해 두 번째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제주 장애인조정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다”며 특히 단체전에서 0.7초라는 근소한 차이를 이겨내고 값진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선수들의 노력과 끈기가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의 좋은 성과를 발판으로 선수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며 “다가오는 2027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서도 제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조정연맹은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발판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쳬계적인 훈련을 이어가는 한편, 2027년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를 목표로 학생선수들이 더욱 좋은 성적을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