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전복’ 폭염 속에서도 다시마 먹고 쑥쑥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8. 21(금)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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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전복’ 폭염 속에서도 다시마 먹고 쑥쑥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완도군 완도읍 망남리 전복 양식장에서는 추석을 한 달 앞두고 어민들이 폭염 속 전복 먹이인 다시마 더미를 옮기고 넣어주고 전복 키우는 일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완도 전복’ 폭염 속에서도 다시마 먹고 쑥쑥
완도 전복은 청정한 바다에서 생산된 미역과 다시마 등을 먹고 자라 단백질과 비타민, 칼슘, 철분 등 각종 미네랄과 타우린을 함유하고 있어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린다.

해마다 추석, 설 명절이면 가족, 지인들의 건강을 위한 선물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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