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제1회 완도 장보고배 전국 유소년 야구 대회 성료
전국 16개 팀 선수단 등 1,060여 명 방문, 완도군 준우승 지역 경제 파급효과 최대 4억 7천만 원 추산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6:25

완도군, 제1회 완도 장보고배 전국 유소년 야구 대회 성료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완도군은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완도야구장과 공설운동장에서 ⌜제1회 완도 장보고배 전국 유소년 야구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초등 야구부와 리틀·유소년 야구단 등 전국 16개 팀이 참가했으며, 선수단 360명과 관람객 700명 등 1,060명이 완도를 찾았다.
선수들은 예선 리그와 준결승, 결승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꿈나무 리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가 우승, 목포시가 준우승, 유소년 리그는 함안군이 우승, 완도군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를 통해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완도를 찾으며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4억 7천만 원에 이른 것으로 추산된다.
완도군 관계자는 “각종 스포츠 대회 유치로 지역에 활기가 돌고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대회 유치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회에는 초등 야구부와 리틀·유소년 야구단 등 전국 16개 팀이 참가했으며, 선수단 360명과 관람객 700명 등 1,060명이 완도를 찾았다.
선수들은 예선 리그와 준결승, 결승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그 결과 꿈나무 리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가 우승, 목포시가 준우승, 유소년 리그는 함안군이 우승, 완도군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를 통해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완도를 찾으며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4억 7천만 원에 이른 것으로 추산된다.
완도군 관계자는 “각종 스포츠 대회 유치로 지역에 활기가 돌고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대회 유치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