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기억놀이터 졸업식 개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지역어르신 대상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6:42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기억놀이터 졸업식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은 지난 28일 복지관 강당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치매예빙프로그램 ‘기억놀이터’졸업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20여명의 어르신들의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기억튼튼 체육활동 ▲기억손끝 공예활동 ▲기억산책활동 ▲기억한상 요리활동까지 다채로운 내용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졸업식에서는 수료증과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긴 시간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르신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어르신은 “매주 복지관에 나와 신나게 웃고 좋은 교육을 받으며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졌다”며 소감을 전했다.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기억놀이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큰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내 다양한 기관과 협업하여 주민의 복지증진 및 여가개발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졸업식에서는 수료증과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긴 시간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르신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어르신은 “매주 복지관에 나와 신나게 웃고 좋은 교육을 받으며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졌다”며 소감을 전했다.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기억놀이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큰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내 다양한 기관과 협업하여 주민의 복지증진 및 여가개발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