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관광재단, ‘고창 서해랑길 걷기 인증 이벤트’ 운영
코스별 특색 담은 기념 배지와 협력 쉼터 연계로 걷기 여행 활성화 추진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2(금) 09:12

고창문화관광재단, ‘고창 서해랑길 걷기 인증 이벤트’ 운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고창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코리아둘레길(서해랑길) 쉼터 및 지역관광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일환으로 완주자 대상 ‘고창 서해랑길 걷기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는 서해랑길 고창 구간의 걷기 여행을 활성화하고, 코스별 특성을 담은 기념 배지 증정으로 걷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협력 쉼터를 함께 운영해 걷기 여행객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서해랑길 40~43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완보한 뒤 코리아둘레길 공식 앱 ‘두루누비’를 통해 완보 인증을 하면 된다.
완보 인증 후에는 해당 코스의 협력 쉼터를 방문해 4000원 이상 소비하면 코스별 기념 배지를 받을 수 있다. 40코스는 ‘카페 그리울’, 41코스는 ‘카페 노을’, 42코스는 ‘카페 연화리’, 43코스는 ‘솔트앤카페’가 코스별 협력 쉼터로 운영된다. 또한 ‘모로하우스’에서는 40~43코스의 기념 배지를 모두 받을 수 있다.
협력 쉼터에는 서해랑길 안내 리플렛과 홍보물을 비치하고, 쉼터별 운영 여건에 따라 휴게공간과 식수, 화장실 이용 등의 편의를 제공해 걷기 여행객의 편안한 여행을 지원한다.
조창환 상임이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걷기 여행자들이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아름다움을 몸소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벤트는 서해랑길 고창 구간의 걷기 여행을 활성화하고, 코스별 특성을 담은 기념 배지 증정으로 걷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협력 쉼터를 함께 운영해 걷기 여행객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서해랑길 40~43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완보한 뒤 코리아둘레길 공식 앱 ‘두루누비’를 통해 완보 인증을 하면 된다.
완보 인증 후에는 해당 코스의 협력 쉼터를 방문해 4000원 이상 소비하면 코스별 기념 배지를 받을 수 있다. 40코스는 ‘카페 그리울’, 41코스는 ‘카페 노을’, 42코스는 ‘카페 연화리’, 43코스는 ‘솔트앤카페’가 코스별 협력 쉼터로 운영된다. 또한 ‘모로하우스’에서는 40~43코스의 기념 배지를 모두 받을 수 있다.
협력 쉼터에는 서해랑길 안내 리플렛과 홍보물을 비치하고, 쉼터별 운영 여건에 따라 휴게공간과 식수, 화장실 이용 등의 편의를 제공해 걷기 여행객의 편안한 여행을 지원한다.
조창환 상임이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걷기 여행자들이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아름다움을 몸소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