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화산파출소.화산농협, 농산물 이삭줍기 금지 유관기관 합동 홍보
강윤오 기자입력 : 2026. 10. 01(목) 21:23

해남경찰서 화산파출소.화산농협, 농산물 이삭줍기 금지 유관기관 합동 홍보
[시사종합신문 = 강윤오 기자]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 화산파출소(소장 이홍주)는 화산농협(조합장 오상진)과 함께 본격적인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 ‘농산물 이삭줍기 금지’ 홍보 현수막을 화산농협 농산물유통센터를 비롯하여 화산면 주요 진출입로 및 주민 왕래가 잦은 장소에 게첨하는 등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확 후 경작지에 남아있는 농산물을 임의로 가져가는 행위를 예방하고, 농민들의 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수확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수막을 통해 주민들에게 농산물 이삭줍기 행위가 농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알리고, 농작물은 소유자의 동의 없이 가져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홍주 화산파출소장은 “수확철 농민들이 정성껏 가꾼 농산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협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수확 후 경작지에 남아있는 농산물을 임의로 가져가는 행위를 예방하고, 농민들의 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수확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수막을 통해 주민들에게 농산물 이삭줍기 행위가 농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알리고, 농작물은 소유자의 동의 없이 가져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홍주 화산파출소장은 “수확철 농민들이 정성껏 가꾼 농산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협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