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합동점검 완료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3:09

진안군,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합동점검 완료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진안군이 과기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20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인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여간 진안읍 진안군청 주변과 고원시장 일대에 공중케이블 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완료된 정비구역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점검은 진안군, 전주 전파관리소, 한국전력 진안지점, KT, SKB, LGU+ 사업자가 함께 참여하였다. 정비대상 구역은 총 7개 정비구역으로 진안읍 군청주변 및 진안초교 주변 통학로, 진안고원시장 상가 구간과 남부 마이산 탐방로 구간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작업내용은 사용하지 않는 폐선과 방치된 케이블 제거, 통신주 및 전주에 난립된 케이블을 모아 일원화하는 작업으로 안전사고 위험 개선 및 시가지 미관 개선을 주요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진안군은 이번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합동점검을 통해 7개 정비구역에 300여 의 정비개소 중 미흡구간과 개선사항 등을 확인하고 10월 한 달간 추가 정비를 통하여 정비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건물 인입선 정비를 위해 작업자가 건물과 옥상에 출입할 수 있어 건축물 관리자, 거주민, 상인들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공중케이블 공모사업을 통해 진안고원시장과 진안읍 중심지 일대가 더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로 변화할 것을 기대한다며 작업 기간 중 불편이 있더라도 주민과 상인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진안군, 전주 전파관리소, 한국전력 진안지점, KT, SKB, LGU+ 사업자가 함께 참여하였다. 정비대상 구역은 총 7개 정비구역으로 진안읍 군청주변 및 진안초교 주변 통학로, 진안고원시장 상가 구간과 남부 마이산 탐방로 구간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작업내용은 사용하지 않는 폐선과 방치된 케이블 제거, 통신주 및 전주에 난립된 케이블을 모아 일원화하는 작업으로 안전사고 위험 개선 및 시가지 미관 개선을 주요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진안군은 이번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합동점검을 통해 7개 정비구역에 300여 의 정비개소 중 미흡구간과 개선사항 등을 확인하고 10월 한 달간 추가 정비를 통하여 정비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건물 인입선 정비를 위해 작업자가 건물과 옥상에 출입할 수 있어 건축물 관리자, 거주민, 상인들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공중케이블 공모사업을 통해 진안고원시장과 진안읍 중심지 일대가 더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로 변화할 것을 기대한다며 작업 기간 중 불편이 있더라도 주민과 상인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