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전 해단식 개최
도민체전 종합 3위, 장애인체전 종합 1위...전북 최대 스포츠축제에서 최고 성과 달성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1:43

진안군,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전 해단식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진안군은 지난 29일 진안 문예체육회관에서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선수 및 임원, 체육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 및 유공자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안군에서 최초로 개최된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전에서 열정적인 경기를 펼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 성공 개최에 기여한 유관기관과 체육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선수단 성적발표, 대회 영상 시청, 감사패 전달, 유공자 시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진안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도민체전 종합 3위와 장애인체전 종합 1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를 통해 지역 체육의 탄탄한 경쟁력과 저력을 과시하며 군민들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전을 처음으로 개최하며 지역의 체육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대내외에 알린 뜻깊은 계기가 되었으며, 선수단의 성과뿐 아니라 군민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이 함께 만들어 낸 성공적인 대회 운영으로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체육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에서 최초로 개최된 대회에서 선수들의 땀과 노력, 지도자와 체육 관계자들의 헌신이 어우러져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며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진안군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과 모든 체육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진안군에서 최초로 개최된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전에서 열정적인 경기를 펼친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 성공 개최에 기여한 유관기관과 체육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선수단 성적발표, 대회 영상 시청, 감사패 전달, 유공자 시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진안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도민체전 종합 3위와 장애인체전 종합 1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이를 통해 지역 체육의 탄탄한 경쟁력과 저력을 과시하며 군민들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전을 처음으로 개최하며 지역의 체육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대내외에 알린 뜻깊은 계기가 되었으며, 선수단의 성과뿐 아니라 군민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이 함께 만들어 낸 성공적인 대회 운영으로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체육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에서 최초로 개최된 대회에서 선수들의 땀과 노력, 지도자와 체육 관계자들의 헌신이 어우러져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며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진안군의 위상을 높인 선수단과 모든 체육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