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본 사가현과 우호교류 15주년 사진전 개최
4일까지 무안청사서 25점 전시·17~18일 사가현서 역사·문화·자연 상호 전시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4:0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본 사가현과 우호교류 15주년 사진전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일본 사가현과의 우호교류 15주년을 맞아 4일까지 무안청사 1층 윤선도홀에서 ‘사가현 우호교류 15주년 기념 사진전’을 열고, 양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이번 사진전은 2011년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15년간 이어온 두 지역의 교류를 돌아보고, 사가현의 역사·문화·자연 등 다양한 매력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전시에는 사가현을 소개하는 현황 자료 2점과 관광·홍보 사진 23점 등 총 25점이 전시된다.
특히 다케오시도서관의 독특한 공간과 건축미를 비롯해 사가현의 명승지 구넨안, 바바노야마의 벚꽃, 누이노 연못 등 다양한 관광·문화자원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관광지뿐 아니라 사가현의 일상과 자연, 문화를 사진으로 소개해 시민이 사가현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두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교류 기반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특별시는 사가현과의 우호교류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사가현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가현 사진전에선 통합특별시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문화자원을 담은 사진을 선보여 사가현 주민에게 통합특별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신현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제협력관은 “특별시와 사가현은 지난 2011년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행정·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해 왔다”며 “우호교류 15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사진전이 서로의 지역을 더 가까이 이해하고, 양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진전은 2011년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15년간 이어온 두 지역의 교류를 돌아보고, 사가현의 역사·문화·자연 등 다양한 매력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전시에는 사가현을 소개하는 현황 자료 2점과 관광·홍보 사진 23점 등 총 25점이 전시된다.
특히 다케오시도서관의 독특한 공간과 건축미를 비롯해 사가현의 명승지 구넨안, 바바노야마의 벚꽃, 누이노 연못 등 다양한 관광·문화자원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관광지뿐 아니라 사가현의 일상과 자연, 문화를 사진으로 소개해 시민이 사가현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두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교류 기반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특별시는 사가현과의 우호교류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사가현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가현 사진전에선 통합특별시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문화자원을 담은 사진을 선보여 사가현 주민에게 통합특별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신현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제협력관은 “특별시와 사가현은 지난 2011년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행정·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해 왔다”며 “우호교류 15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사진전이 서로의 지역을 더 가까이 이해하고, 양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