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2026년 하반기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정치권과 머리 맞대민주당 동남을 지역위와 정책협의회 6개 현안 논의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3:2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2026년 하반기 자치분권정책협의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일 동구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동남을 지역위원회와 ‘2026년 하반기 자치분권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지역 현안과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과 지역위원회 관계자, 임택 동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 31명이 참석해 지역의 미래성장 기반 마련과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은 ▲AI밸리 비전 선포식 추진 ▲동명동 글로컬상권 사업 ▲원도심 RE프로젝트 ▲월남동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이전 등 현안보고 4건과 ▲통합 AI 메디컬센터 구축 ▲수소도시 사업 연계 파크골프장 조성 등 6건이다.
동구는 이날 AI·바이오·문화관광을 연계한 AI 중심 경제도시 조성을 비롯해 동명동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의 K-컬처 기반 글로컬 관광상권 육성, 충장로 1~3가와 황금동 일원의 원도심 활성화 등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통합 AI 메디컬센터 구축에 필요한 사업비 확보와 수소도시 사업과 연계한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 당과 국회 차원의 정책·행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사업의 추진 여건과 향후 과제를 살펴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사업과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과 지역위원회 관계자, 임택 동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 31명이 참석해 지역의 미래성장 기반 마련과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은 ▲AI밸리 비전 선포식 추진 ▲동명동 글로컬상권 사업 ▲원도심 RE프로젝트 ▲월남동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이전 등 현안보고 4건과 ▲통합 AI 메디컬센터 구축 ▲수소도시 사업 연계 파크골프장 조성 등 6건이다.
동구는 이날 AI·바이오·문화관광을 연계한 AI 중심 경제도시 조성을 비롯해 동명동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의 K-컬처 기반 글로컬 관광상권 육성, 충장로 1~3가와 황금동 일원의 원도심 활성화 등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통합 AI 메디컬센터 구축에 필요한 사업비 확보와 수소도시 사업과 연계한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 당과 국회 차원의 정책·행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사업의 추진 여건과 향후 과제를 살펴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택 동구청장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사업과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면서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