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10월 7일 개막
'추억의 노래’ 주제…윤도현 밴드 등 개막쇼 열기 더해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3:27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전남광주 대표 도심 길거리 축제인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7일 개막해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와 충장로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올해 충장축제는 ‘충장축제 제23번째 이야기,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세대마다 가슴속에 간직한 노래를 매개로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가는 축제로 꾸민다. 개막 첫날부터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축제장 곳곳에서 선보이며 5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축제의 막을 여는 개막쇼는 7일 오후 7시 전일빌딩245 앞 주무대에서 열린다. 형식적인 의전 행사를 최소화하고 ‘추억의 노래’를 따라 과거의 기억에서 오늘을 지나 미래로 향하는 여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낸 공연형 개막식으로 선보인다.
개막쇼는 총 5막으로 구성된다. ▲1막 ‘기억해요, 이 노래?’ ▲2막 ‘추억의 노래 속 문을 열다’ ▲3막 ‘흥겨운 그 노래’ ▲4막 ‘꿈결 속에 그 노래’ ▲5막 ‘함께 노래하다’ 순으로 무대를 이어가며 올해 축제의 주제인 ‘추억의 노래’를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풀어낸다.
7080부터 2000년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의 명곡을 재해석한 DJ 공연과 커버댄스를 비롯해 풍성한 사운드와 역동적인 행진이 어우러진 마칭 브라스 밴드 공연도 펼쳐진다. 금남로 밤하늘을 무대로 펼치는 ‘스카이 밴드’의 에어리얼 퍼포먼스도 더해져 개막 첫날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축하공연에는 서로 다른 음악적 매력을 지닌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조선판스타’ 우승자 김산옥과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보컬 김진웅에 이어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가 관객들과 함께 노래하며 개막쇼의 대미를 장식한다.
개막쇼에 앞서 이날 오후부터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에서는 축제의 분위기를 미리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오후 2시 빛의 읍성 인근에서는 ‘추억의 노래 테마거리’ 개관식이 열린다. LP음악실과 코인노래방, 충장 나이트 등 세대별 추억을 상징하는 공간을 거리 곳곳에 재현해 익숙한 노래와 함께 그 시절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꾸몄다.
같은 시간 금남로2~3가에서는 13개 행정동이 참여하는 상징물 전시전이 문을 연다. 7~8일 이틀간 각 동이 선정한 ‘추억의 노래’를 지역의 이야기와 특색을 담아 표현한 상징물을 선보인다. 전시된 상징물은 10일 열리는 충장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충장 Original 퍼레이드’에도 등장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임택 동구청장은 “누구에게나 한 곡쯤은 듣는 순간 그 시절과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노래’가 있을 것”이라면서 “올가을 충장축제에서 자신만의 추억의 노래를 다시 만나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충장축제는 ‘충장축제 제23번째 이야기,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세대마다 가슴속에 간직한 노래를 매개로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가는 축제로 꾸민다. 개막 첫날부터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축제장 곳곳에서 선보이며 5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축제의 막을 여는 개막쇼는 7일 오후 7시 전일빌딩245 앞 주무대에서 열린다. 형식적인 의전 행사를 최소화하고 ‘추억의 노래’를 따라 과거의 기억에서 오늘을 지나 미래로 향하는 여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낸 공연형 개막식으로 선보인다.
개막쇼는 총 5막으로 구성된다. ▲1막 ‘기억해요, 이 노래?’ ▲2막 ‘추억의 노래 속 문을 열다’ ▲3막 ‘흥겨운 그 노래’ ▲4막 ‘꿈결 속에 그 노래’ ▲5막 ‘함께 노래하다’ 순으로 무대를 이어가며 올해 축제의 주제인 ‘추억의 노래’를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풀어낸다.
7080부터 2000년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의 명곡을 재해석한 DJ 공연과 커버댄스를 비롯해 풍성한 사운드와 역동적인 행진이 어우러진 마칭 브라스 밴드 공연도 펼쳐진다. 금남로 밤하늘을 무대로 펼치는 ‘스카이 밴드’의 에어리얼 퍼포먼스도 더해져 개막 첫날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축하공연에는 서로 다른 음악적 매력을 지닌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조선판스타’ 우승자 김산옥과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보컬 김진웅에 이어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가 관객들과 함께 노래하며 개막쇼의 대미를 장식한다.
개막쇼에 앞서 이날 오후부터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에서는 축제의 분위기를 미리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오후 2시 빛의 읍성 인근에서는 ‘추억의 노래 테마거리’ 개관식이 열린다. LP음악실과 코인노래방, 충장 나이트 등 세대별 추억을 상징하는 공간을 거리 곳곳에 재현해 익숙한 노래와 함께 그 시절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꾸몄다.
같은 시간 금남로2~3가에서는 13개 행정동이 참여하는 상징물 전시전이 문을 연다. 7~8일 이틀간 각 동이 선정한 ‘추억의 노래’를 지역의 이야기와 특색을 담아 표현한 상징물을 선보인다. 전시된 상징물은 10일 열리는 충장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충장 Original 퍼레이드’에도 등장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임택 동구청장은 “누구에게나 한 곡쯤은 듣는 순간 그 시절과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노래’가 있을 것”이라면서 “올가을 충장축제에서 자신만의 추억의 노래를 다시 만나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