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영양의 날’ 캠페인 운영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그림·4행시·영양간식 레시피로 참여"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3:04

신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영양의 날’ 캠페인 운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신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관내에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영양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시설 유형별 홍보 포스터와 참여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각 시설은 안내에 따라 활동을 진행한 뒤 작품을 제출했다.
어린이급식소에서는 아동들이 좋아하는 채소·과일에 다양한 표정을 담아 그림으로 표현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건강한 식생활을 주제로 ‘영·양·의·날’ 네 글자로 시작하는 4행시를 지었으며, 사회복지시설에서는 어르신의 기호를 반영한 영양간식 레시피를 작성했다.
어린이급식소는 참여 아동의 그림 전체와 활동 과정 자료를 제출했고,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은 자체 선정한 4행시와 레시피를 각각 1건씩 제출했다. 영양간식 레시피에는 재료와 분량, 조리 방법, 어르신의 기호를 반영한 내용을 담았다.
센터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시설 유형별 기준에 따라 제출 자료를 심사할 예정이다. 이후 어린이급식소,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에서 우수기관을 각 1개소씩 선정해 10월 21일 해당 기관에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시설 유형별 홍보 포스터와 참여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각 시설은 안내에 따라 활동을 진행한 뒤 작품을 제출했다.
어린이급식소에서는 아동들이 좋아하는 채소·과일에 다양한 표정을 담아 그림으로 표현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건강한 식생활을 주제로 ‘영·양·의·날’ 네 글자로 시작하는 4행시를 지었으며, 사회복지시설에서는 어르신의 기호를 반영한 영양간식 레시피를 작성했다.
어린이급식소는 참여 아동의 그림 전체와 활동 과정 자료를 제출했고,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은 자체 선정한 4행시와 레시피를 각각 1건씩 제출했다. 영양간식 레시피에는 재료와 분량, 조리 방법, 어르신의 기호를 반영한 내용을 담았다.
센터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시설 유형별 기준에 따라 제출 자료를 심사할 예정이다. 이후 어린이급식소,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에서 우수기관을 각 1개소씩 선정해 10월 21일 해당 기관에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