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축산농가 안전한 겨울나기 위한 사전점검 진행
축사 겨울채비, 정읍시가 미리 살핀다… 47곳 사전점검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5(목) 09:53

정읍시, 축산농가 안전한 겨울나기 위한 사전점검 진행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정읍시가 축산농가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축사시설 47곳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주간 이뤄진다. 2022~2025년 재해 피해를 입은 농가와 대설·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축사시설이 주요 대상이다.
축종별 점검 대상은 ▲한우 21곳 ▲젖소 1곳 ▲돼지 10곳 ▲닭 2곳 ▲오리 7곳 ▲양봉 3곳 ▲기타 3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축사 지붕과 기둥 등 주요 구조물의 안전상태 ▲제설장비 구비 여부 ▲전기설비와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단열시설 설치 상태 등이다.
시는 점검표에 따라 현장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면 필요한 보수와 보완이 이뤄지도록 농가에 안내할 계획이다.
가축질병 발생 등으로 농장 출입이 어려운 경우에는 농가 자체점검과 전화점검을 병행한다. 현장 여건에 맞춰 점검을 진행하며 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 공백을 줄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는 축사시설 파손과 가축의 저체온증,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축사 구조물과 전기·난방시설을 미리 점검하고, 폭설에 대비한 제설장비를 갖추는 등 자율적인 재해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점검과 함께 겨울철 가축 관리요령을 담은 안내문(리플릿)을 배부해 농가의 재해 대응능력을 높이고, 겨울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점검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주간 이뤄진다. 2022~2025년 재해 피해를 입은 농가와 대설·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축사시설이 주요 대상이다.
축종별 점검 대상은 ▲한우 21곳 ▲젖소 1곳 ▲돼지 10곳 ▲닭 2곳 ▲오리 7곳 ▲양봉 3곳 ▲기타 3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축사 지붕과 기둥 등 주요 구조물의 안전상태 ▲제설장비 구비 여부 ▲전기설비와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단열시설 설치 상태 등이다.
시는 점검표에 따라 현장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면 필요한 보수와 보완이 이뤄지도록 농가에 안내할 계획이다.
가축질병 발생 등으로 농장 출입이 어려운 경우에는 농가 자체점검과 전화점검을 병행한다. 현장 여건에 맞춰 점검을 진행하며 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 공백을 줄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는 축사시설 파손과 가축의 저체온증,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축사 구조물과 전기·난방시설을 미리 점검하고, 폭설에 대비한 제설장비를 갖추는 등 자율적인 재해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점검과 함께 겨울철 가축 관리요령을 담은 안내문(리플릿)을 배부해 농가의 재해 대응능력을 높이고, 겨울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