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공직자와 함께한 ‘2030 우리끼리 온데이(ON DAY)’ 성료
AR 팀빌딩부터 미니 운동회까지 소통과 화합으로 조직에 활력 충전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4:35

보성군, 공직자와 함께한 ‘2030 우리끼리 온데이(ON DAY)’ 성료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보성군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교육관에서 20~30대 공직자 260여 명을 대상으로 ‘2030 우리끼리 온 데이(ON DAY)’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젊은 공직자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직원들의 조직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고, 부서 간 교류와 동료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이 함께 과제를 해결하고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기존의 직무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관계 온(ON), 미래 온(ON), 보성 온(ON)’을 주제로 한 교육은 총 3기에 걸쳐 기수별 하루 과정으로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증강현실(AR)을 활용한 팀 빌딩(Team Building), 소통 활동, 실내 미니 운동회 등으로 구성됐다.
증강현실 프로그램에서는 직원들이 조별로 태블릿을 활용해 지정된 장소를 이동하며 과제를 수행했다.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면서 협력의 중요성을 경험했다.
이어진 소통 활동과 실내 미니 운동회에서는 2인 3각, 단체 줄넘기, 도전 99초 등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서로 응원하고 힘을 모으며 유대감을 쌓았고, 평소 업무상 교류가 적었던 다른 부서의 동료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젊은 직원들이 동료들과 유대감을 쌓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젊은 공직자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직원들의 조직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고, 부서 간 교류와 동료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이 함께 과제를 해결하고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기존의 직무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관계 온(ON), 미래 온(ON), 보성 온(ON)’을 주제로 한 교육은 총 3기에 걸쳐 기수별 하루 과정으로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증강현실(AR)을 활용한 팀 빌딩(Team Building), 소통 활동, 실내 미니 운동회 등으로 구성됐다.
증강현실 프로그램에서는 직원들이 조별로 태블릿을 활용해 지정된 장소를 이동하며 과제를 수행했다.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면서 협력의 중요성을 경험했다.
이어진 소통 활동과 실내 미니 운동회에서는 2인 3각, 단체 줄넘기, 도전 99초 등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서로 응원하고 힘을 모으며 유대감을 쌓았고, 평소 업무상 교류가 적었던 다른 부서의 동료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젊은 직원들이 동료들과 유대감을 쌓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