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낙안읍성 한복 입으면 무료입장 운영
10월 24~25일 민속문화축제와 연계, 11월 15일 까지 한복입고 즐기는 체험형 관광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5:23

순천시, 낙안읍성 한복 입으면 무료입장 운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11월 15일까지 한복을 입고 낙안읍성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입장 운영은 600년 역사를 간직한 낙안읍성의 전통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한복과 어우러진 읍성의 아름다움을 관광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료입장 대상은 전통 한복을 상‧하의 모두 제대로 갖춰 입은 관람객이다. 다만, 한복의 형태를 갖추지 않았거나 평상복에 치마만 걸치는 등 불완전하게 착용했을 경우 무료입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순천 낙안읍성은 원형이 잘 보존된 성곽과 초가집, 운치 있는 돌담길이 어우러져 있어 한복을 입고 거닐며 사진을 남기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관람객들은 민속문화축제와 주말 상설공연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고 한복과 어우러진 낙안읍성의 가을 정취도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무료입장을 준비했다”며 “가을 꽃과 은행나무가 어우러진 낙안읍성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무료입장 운영은 600년 역사를 간직한 낙안읍성의 전통적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한복과 어우러진 읍성의 아름다움을 관광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료입장 대상은 전통 한복을 상‧하의 모두 제대로 갖춰 입은 관람객이다. 다만, 한복의 형태를 갖추지 않았거나 평상복에 치마만 걸치는 등 불완전하게 착용했을 경우 무료입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순천 낙안읍성은 원형이 잘 보존된 성곽과 초가집, 운치 있는 돌담길이 어우러져 있어 한복을 입고 거닐며 사진을 남기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관람객들은 민속문화축제와 주말 상설공연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고 한복과 어우러진 낙안읍성의 가을 정취도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무료입장을 준비했다”며 “가을 꽃과 은행나무가 어우러진 낙안읍성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