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순천사계(四季)공감;다시, 비움』 운영
‘순천이 건네는 쉼표 여행’…가을 선암사에서 보내는 1박 2일, 10. 24.~25. / 11. 7.~8.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5:07

순천시, 『순천사계(四季)공감;다시, 비움』 운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자연 속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광프로그램 ‘순천사계(四季)공감; 다시, 비움’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시, 비움’은 선암사와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오는 24일 ~ 25일과 11월 7일 ~ 8일 총 2회 운영된다. ‘아무것도 안 해도 잘한 주말’을 주제로, 사찰과 차문화를 경험하며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마련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선암사 템플스테이를 통한 사찰 체험과 싱잉볼 명상, 별빛 산책,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의 다도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스님, 고민이 있어요』의 저자 등명 스님과 함께하는 차담 시간에는 따뜻한 차를 통해 마음을 나누며 자신을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쉼이 필요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5만 원이며,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의 대표 생태자원인 선암사와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에서 차와 명상, 산책을 통해 몸과 마음에 충분한 쉼을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관광과 체험관광팀(061-749-5806)으로 문의하면 된다.
‘다시, 비움’은 선암사와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오는 24일 ~ 25일과 11월 7일 ~ 8일 총 2회 운영된다. ‘아무것도 안 해도 잘한 주말’을 주제로, 사찰과 차문화를 경험하며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마련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선암사 템플스테이를 통한 사찰 체험과 싱잉볼 명상, 별빛 산책,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의 다도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스님, 고민이 있어요』의 저자 등명 스님과 함께하는 차담 시간에는 따뜻한 차를 통해 마음을 나누며 자신을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쉼이 필요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5만 원이며,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의 대표 생태자원인 선암사와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에서 차와 명상, 산책을 통해 몸과 마음에 충분한 쉼을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관광과 체험관광팀(061-749-580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