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바이오·라이프테크 투자유치 ‘인베스터데이’ 개최
도내 유망 스타트업은 물론, 제주를 거점으로 한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기업 5개사 IR 피칭
참관자 16일까지 모집 DSC인베스트먼트·BNK벤처투자 등 VC 10개사 참여…기조강연 및 1:1 투자상담 진행
참관자 16일까지 모집 DSC인베스트먼트·BNK벤처투자 등 VC 10개사 참여…기조강연 및 1:1 투자상담 진행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10. 18(일) 18:30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바이오·라이프테크 투자유치 ‘인베스터데이’ 개최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가 바이오·라이프테크 분야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유치와 제주 진입을 지원하는 ‘2026 인베스터데이: DEEP TECH GATEWAY TO JEJU #2’를 연다.
제주센터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제주센터 3층 J-Space에서 IR 발표기업과 투자사, 도내·외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라이프테크 등 제주 미래성장산업 분야의 우수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IR과 1:1 투자상담을 통해 제주센터 운용펀드 직접투자 검토와 민간 후속투자를 연계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중소벤처투자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이병선 제주센터 대표이사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조강연, 스타트업 IR 데이, 1:1 투자상담,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에는 BNK벤처투자 조재만 상무와 캐플릭스 윤형준 대표가 연사로 나서 투자 현장에서 바라본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전략과 섹터별 산업·투자 트렌드를 공유한다.
이번 IR에는 창업-BuS M-JOIN 프로그램 선정심사를 통과한 5개사가 참여한다. 도내 유망 스타트업은 물론, 제주를 거점으로 한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기업들이 포함돼 제주 창업 생태계의 외연 확장이 기대된다. 각 기업은 7분 발표와 5분 질의응답으로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소개하고, 참여 투자사로부터 투자 피드백을 받는다.
투자사로는 DSC인베스트먼트, BNK벤처투자, BKU인베스트먼트, MYSC, 심본파트너스 등 바이오·라이프테크 및 딥테크 분야 투자 경험을 갖춘 VC·AC 10개사가 참여한다. 참여 투자사는 IR 발표기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사전 매칭된 기업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친 1:1 투자상담을 진행해 투자전략 자문과 투자 적합성 검토 등을 지원한다.
한편, 올해 인베스터데이 발표기업인 스펙스는 대구·제주·광주 지역혁신벤처펀드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외에도 일부 발표기업을 대상으로 한일펀드 및 제주초기펀드의 투자 검토가 진행되는 등 후속 투자 연계가 이어지고 있다.
행사 참관을 희망하는 창업기업, 투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은 오는 16일까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https://ccei.creativekorea.or.kr/jeju/)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선 제주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인베스터데이는 바이오·라이프테크 분야 유망기업이 전문 투자자와 직접 만나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는 자리”라며 “기업 발굴부터 투자, 제주 진입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연계체계를 구축해 제주 미래성장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새로운 연결을 통한 선순환 창업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전을 통해 창업, 투자,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크 4가지 영역에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직접투자사업과 TIPS와 LIPS 등의 프로그램으로 스케일업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가치 기반 혁신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제주형 특화사업의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제주센터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제주센터 3층 J-Space에서 IR 발표기업과 투자사, 도내·외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라이프테크 등 제주 미래성장산업 분야의 우수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기업 IR과 1:1 투자상담을 통해 제주센터 운용펀드 직접투자 검토와 민간 후속투자를 연계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중소벤처투자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이병선 제주센터 대표이사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조강연, 스타트업 IR 데이, 1:1 투자상담,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에는 BNK벤처투자 조재만 상무와 캐플릭스 윤형준 대표가 연사로 나서 투자 현장에서 바라본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전략과 섹터별 산업·투자 트렌드를 공유한다.
이번 IR에는 창업-BuS M-JOIN 프로그램 선정심사를 통과한 5개사가 참여한다. 도내 유망 스타트업은 물론, 제주를 거점으로 한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기업들이 포함돼 제주 창업 생태계의 외연 확장이 기대된다. 각 기업은 7분 발표와 5분 질의응답으로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소개하고, 참여 투자사로부터 투자 피드백을 받는다.
투자사로는 DSC인베스트먼트, BNK벤처투자, BKU인베스트먼트, MYSC, 심본파트너스 등 바이오·라이프테크 및 딥테크 분야 투자 경험을 갖춘 VC·AC 10개사가 참여한다. 참여 투자사는 IR 발표기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사전 매칭된 기업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친 1:1 투자상담을 진행해 투자전략 자문과 투자 적합성 검토 등을 지원한다.
한편, 올해 인베스터데이 발표기업인 스펙스는 대구·제주·광주 지역혁신벤처펀드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외에도 일부 발표기업을 대상으로 한일펀드 및 제주초기펀드의 투자 검토가 진행되는 등 후속 투자 연계가 이어지고 있다.
행사 참관을 희망하는 창업기업, 투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은 오는 16일까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https://ccei.creativekorea.or.kr/jeju/)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선 제주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인베스터데이는 바이오·라이프테크 분야 유망기업이 전문 투자자와 직접 만나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는 자리”라며 “기업 발굴부터 투자, 제주 진입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연계체계를 구축해 제주 미래성장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새로운 연결을 통한 선순환 창업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전을 통해 창업, 투자,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크 4가지 영역에서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직접투자사업과 TIPS와 LIPS 등의 프로그램으로 스케일업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가치 기반 혁신 프로그램으로 지속가능한 제주형 특화사업의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