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송산동, 전국체전 맞아 ‘송산 야외책방 가을 문화산책’ 행사 개최
공유 책장부터 느리게 가는 겡이우체통, 책방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10. 18(일) 18:55

서귀포시 송산동, 전국체전 맞아 ‘송산 야외책방 가을 문화산책’ 행사 개최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시 송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준호)는 지난 17일(토)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자구리문화예술공원 일대에서 ‘송산 야외책방 가을 문화산책’ 행사를 개최했다.
송산동의 가을을 책과 문화의 향기로 물들인 ‘송산 야외책방 「tiny bookstore」’는 한층 더 커진 규모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전국체전을 찾은 선수 및 함께 응원 온 가족들을 맞이했다.
또한, 해 질 녘인 오후 6시부터는 서귀포시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밴드 ‘메아리’의 어쿠스틱, 락 공연과 송산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청소년창작안무팀 헤아림의 ‘송산 야외책방 버스킹’이 펼쳐져 가을밤의 낭만을 더했다.
한편, 지난 10일(토) 진행한 ‘송산 야외책방과 함께하는 서귀포 밴드 데이’ 개최에 이어 이번 행사는 야외 독서 공간을 넘어 전시,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축제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현장에서는 공연장과 연계한 야외 공유 책장과 함께 송산동의 이야기를 담은 ‘마을 기록 사진관’, 감성 포토존이 상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준호 송산동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야외책방 행사의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선선한 가을 주말, 송산 야외책방에서 책과 함께 따뜻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산동의 가을을 책과 문화의 향기로 물들인 ‘송산 야외책방 「tiny bookstore」’는 한층 더 커진 규모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전국체전을 찾은 선수 및 함께 응원 온 가족들을 맞이했다.
또한, 해 질 녘인 오후 6시부터는 서귀포시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밴드 ‘메아리’의 어쿠스틱, 락 공연과 송산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청소년창작안무팀 헤아림의 ‘송산 야외책방 버스킹’이 펼쳐져 가을밤의 낭만을 더했다.
한편, 지난 10일(토) 진행한 ‘송산 야외책방과 함께하는 서귀포 밴드 데이’ 개최에 이어 이번 행사는 야외 독서 공간을 넘어 전시,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축제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현장에서는 공연장과 연계한 야외 공유 책장과 함께 송산동의 이야기를 담은 ‘마을 기록 사진관’, 감성 포토존이 상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준호 송산동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야외책방 행사의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선선한 가을 주말, 송산 야외책방에서 책과 함께 따뜻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