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성산읍, 읍사무소 입구 유휴공간에 주민 작품 ‘생활 속 갤러리’ 조성
주민자치 프로그램 ‘아크릴 드로잉’ 수강생 작품 35점 전시 11월 말까지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10. 18(일) 18:56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시 성산읍(읍장 김영득)은 그동안 활용도가 낮았던 읍사무소 1층 입구 유휴공간을 주민 작품 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꾸미고, 오는 11월 말까지 주민자치 프로그램 ‘아크릴 드로잉'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으로 완성한 작품 35점을 선보인다. 성산의 자연과 일상 풍경, 저마다의 추억을 담아낸 작품들에는 수강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민원 업무를 보러 온 주민과 방문객도 부담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성산읍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읍사무소 유휴공간을 주민 작품을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득 성산읍장은 “주민들의 열정과 개성이 담긴 작품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생활 속 예술공간으로 꾸준히 가꿔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으로 완성한 작품 35점을 선보인다. 성산의 자연과 일상 풍경, 저마다의 추억을 담아낸 작품들에는 수강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민원 업무를 보러 온 주민과 방문객도 부담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성산읍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읍사무소 유휴공간을 주민 작품을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득 성산읍장은 “주민들의 열정과 개성이 담긴 작품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생활 속 예술공간으로 꾸준히 가꿔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