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봉래면, ‘제9회 나로도 청정 수산물축제’ 성황리 마쳐
풍성한 먹거리와 특별한 볼거리,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성공적 축제 운영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3:06

고흥군 봉래면, ‘제9회 나로도 청정 수산물축제’ 성황리 마쳐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고흥군 봉래면(면장 박유균)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나로도연안여객선터미널 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9회 나로도 청정 수산물축제’가 6,7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나로도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메뉴를 확대하고 삼치회·개체굴 시식 코너를 운영해 관광객들이 청정 수산물의 맛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맨손 장어잡기와 새우까기 등 싱싱한 수산물을 직접 만지고 느끼는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나로도항에서는 처음 선보인 1,000대 규모의 드론쇼가 큰 호응을 이끌었으며, 해상불꽃쇼와 어우러진 공연은 나로도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공영민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봉래면은 삼치와 도다리, 갯장어, 서대, 갑오징어 등 자연산 수산물이 풍부한 수산자원의 보고이자 대한민국의 꿈을 싣고 누리호가 우주로 향하는 역사적인 현장이다”며 “봉래면의 매력과 고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더 많은 분께 알리고, 지역 상인들에게 힘이 되는 축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길봉 나로도 수산물축제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나로도의 맛과 멋을 함께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축제를 찾아주신 관광객과 행사 준비에 힘을 보태주신 공영민 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로도만의 특색을 살린 축제 콘텐츠를 구상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나로도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메뉴를 확대하고 삼치회·개체굴 시식 코너를 운영해 관광객들이 청정 수산물의 맛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맨손 장어잡기와 새우까기 등 싱싱한 수산물을 직접 만지고 느끼는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나로도항에서는 처음 선보인 1,000대 규모의 드론쇼가 큰 호응을 이끌었으며, 해상불꽃쇼와 어우러진 공연은 나로도의 아름다운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공영민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봉래면은 삼치와 도다리, 갯장어, 서대, 갑오징어 등 자연산 수산물이 풍부한 수산자원의 보고이자 대한민국의 꿈을 싣고 누리호가 우주로 향하는 역사적인 현장이다”며 “봉래면의 매력과 고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더 많은 분께 알리고, 지역 상인들에게 힘이 되는 축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길봉 나로도 수산물축제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나로도의 맛과 멋을 함께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축제를 찾아주신 관광객과 행사 준비에 힘을 보태주신 공영민 군수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로도만의 특색을 살린 축제 콘텐츠를 구상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