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 쌍봉천에 미꾸라지 방류
EM흙공 던지기에 이어 「강·하천 살리기 생태하천 복원운동」 지속 실천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9(월) 20:30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 쌍봉천에 미꾸라지 방류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회장 전봉권)는 지난 10월 16일 쌍봉천에서 새마을지도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꾸라지 25kg을 방류하며 「강·하천 살리기 생태하천 복원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하천 생태환경 보전과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6월 같은 장소에서 실시한 EM흙공 던지기에 이어 미꾸라지 방류를 진행함으로써 하천 살리기를 위한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미꾸라지 방류 활동을 통해 하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깨끗하고 건강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전봉권 회장은 “강과 하천을 살리는 일은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여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는 「강·하천 살리기 생태하천 복원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활동은 하천 생태환경 보전과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6월 같은 장소에서 실시한 EM흙공 던지기에 이어 미꾸라지 방류를 진행함으로써 하천 살리기를 위한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미꾸라지 방류 활동을 통해 하천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깨끗하고 건강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전봉권 회장은 “강과 하천을 살리는 일은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여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는 「강·하천 살리기 생태하천 복원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