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JB희망의 공부방 제237호」 오픈식 개최
전북은행과 함께 아동들의 꿈 키우는 학습공간 새단장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2:50

진안군, 「JB희망의 공부방 제237호」 오픈식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진안군은 지난 29일 진안청소년꿈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최철)에서 전북은행의 「JB희망의 공부방 제237호」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진안군 부군수를 비롯해 최철 진안청소년꿈터지역아동센터장, 이은경 주천지역아동센터장,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 유근식 진안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JB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은 전북은행이 지역아동센터의 노후·불편 시설을 개선하고 학습기자재와 시설·물품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진안군에서는 진안청소년꿈터지역아동센터와 주천지역아동센터 등 2개소가 지원을 받았다.
각 센터 모두 약 1,300만원의 책상·의자 등 센터에 필요한 환경개선을 지원받아 아동에게 적합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했다.
최철, 이은경 센터장은“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이 방과 후 안전하게 생활하고 학습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안군 부군수를 비롯해 최철 진안청소년꿈터지역아동센터장, 이은경 주천지역아동센터장,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 유근식 진안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JB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은 전북은행이 지역아동센터의 노후·불편 시설을 개선하고 학습기자재와 시설·물품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진안군에서는 진안청소년꿈터지역아동센터와 주천지역아동센터 등 2개소가 지원을 받았다.
각 센터 모두 약 1,300만원의 책상·의자 등 센터에 필요한 환경개선을 지원받아 아동에게 적합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했다.
최철, 이은경 센터장은“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이 방과 후 안전하게 생활하고 학습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