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개최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2:50

부안군,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부안군은 지난 28일 청소년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청소년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상담·정신건강 등 필요한 자원의 신속한 연계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위기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정책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부안군청, 교육지원청, 보건소, Wee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 건강복지센터, 경찰서, 소방서 등 8개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관별 청소년 지원현황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위기요인을 공유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역할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 지역 특성과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정책적 지원방안과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다양한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생명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의 생명과 안전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청소년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상담·정신건강 등 필요한 자원의 신속한 연계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위기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정책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부안군청, 교육지원청, 보건소, Wee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 건강복지센터, 경찰서, 소방서 등 8개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관별 청소년 지원현황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위기요인을 공유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역할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 지역 특성과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정책적 지원방안과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유관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다양한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생명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의 생명과 안전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