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전동보장구 충전 편의 높인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3:05

익산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익산시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맞춰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전동보장구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는 장애인의 주요 이동수단이지만 외출 중 배터리가 방전될 경우 이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방문이 잦고 접근성이 높은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충전 기반을 확충해 이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급속충전기는 짧은 시간 안에 전동보장구를 충전할 수 있어 외출 중 배터리 부족에 따른 이동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급속충전기 설치 권장 시설을 대상으로 추가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광미 익산시 장애인복지과장은 "급속충전기 확대 설치가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살펴 이동하기 편리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맞춰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전동보장구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는 장애인의 주요 이동수단이지만 외출 중 배터리가 방전될 경우 이동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방문이 잦고 접근성이 높은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충전 기반을 확충해 이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급속충전기는 짧은 시간 안에 전동보장구를 충전할 수 있어 외출 중 배터리 부족에 따른 이동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급속충전기 설치 권장 시설을 대상으로 추가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광미 익산시 장애인복지과장은 "급속충전기 확대 설치가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살펴 이동하기 편리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