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역량강화 교육 진행
청양군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준비 박차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5:02

진도군,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역량강화 교육 진행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진도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시범사업 공모 준비를 위한 부서 간 협력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의 강사로는 노승복 청양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을 초청했으며, 노승복 센터장은 청양군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농어촌 기본소득의 의미,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 주민 공감대 형성과 행정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갖는 의미를 살펴보고, 진도군의 여건에 맞는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도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관계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준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어촌 기본소득의 취지를 이해하고 직원들의 역할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시범사업 공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시범사업 공모 준비를 위한 부서 간 협력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의 강사로는 노승복 청양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을 초청했으며, 노승복 센터장은 청양군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농어촌 기본소득의 의미,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 주민 공감대 형성과 행정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갖는 의미를 살펴보고, 진도군의 여건에 맞는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도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관계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준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어촌 기본소득의 취지를 이해하고 직원들의 역할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시범사업 공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