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자원봉사센터, 광주사회복지사협회 새내기 사회복지사 농촌일손 나누기 활동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6(화) 21:16

광산구자원봉사센터, 광주사회복지사협회 새내기 사회복지사 농촌일손 나누기 활동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산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병기)는 10월 3일(토), 개천절날 임곡동에서 새내기 사회복지사 20명이 농촌일손 나누기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하고 영농철을 맞은 농가에 일손을 보태고, 청년사회복지사들이 농촌체험 및 일손 나누기 활동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도농 지역인 광산구 특성을 살린 활동으로 임곡동 2가구 농가에 고구마 캐기, 딸기하우스 작업 등 농가에 시기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
광산구자원봉사센터 강은숙센터장은 청년 새내기 사회복지사들의 활동을 시작으로 10월 본격적인 수확시기가 시작돼 일손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다음주(금)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농촌일손 나누기 활동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원봉사의 가치가 존중되는 광산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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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자원봉사센터, 광주사회복지사협회 새내기 사회복지사 농촌일손 나누기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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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자원봉사센터 강은숙센터장은 청년 새내기 사회복지사들의 활동을 시작으로 10월 본격적인 수확시기가 시작돼 일손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광산구자원봉사센터는 다음주(금)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농촌일손 나누기 활동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원봉사의 가치가 존중되는 광산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