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육지원청, 신종 학교폭력 ‘야차룰’ 예방 등굣길 캠페인 진행
해남제일중서 경찰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선제적 예방활동 펼쳐
강윤오 기자입력 : 2026. 10. 13(화) 21:38

해남교육지원청, 신종 학교폭력 ‘야차룰’ 예방 등굣길 캠페인 진행
[시사종합신문 = 강윤오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교육지원청은 13일 해남제일중학교에서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학교폭력 유형인 ‘야차룰’ 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종 학교폭력 유형에 대한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행동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남교육지원청 학교종합지원센터 생활인권팀을 비롯해 해남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해남경찰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야차룰’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펼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새롭게 나타나는 학교폭력 유형에 대해 학생들이 올바르게 인식하고, 장난이나 놀이의 형태로 시작된 행동이라도 상대방에게 신체적·정서적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조연주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폭력의 유형과 형태가 계속 변화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신종 유형에 대한 모니터링과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및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종 학교폭력 유형에 대한 학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행동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남교육지원청 학교종합지원센터 생활인권팀을 비롯해 해남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해남경찰서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야차룰’ 근절 및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펼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최근 새롭게 나타나는 학교폭력 유형에 대해 학생들이 올바르게 인식하고, 장난이나 놀이의 형태로 시작된 행동이라도 상대방에게 신체적·정서적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조연주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폭력의 유형과 형태가 계속 변화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신종 유형에 대한 모니터링과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및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