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도서관, 문형배 작가 초청 톡 콘서트 개최
10월 27일(화)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 주제 강연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9:57

국립목포대 도서관, 문형배 작가 초청 톡 콘서트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직무대리 박시형) 도서관은 오는 10월 27일(화) 오후 2시, 국립목포대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문형배 작가 초청 톡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책을 통해 삶의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학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문형배 작가는 부산가정법원장과 헌법재판소 재판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으로, 현재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호의에 대하여’에는 오랜 법조 생활과 일상에서의 경험, 독서를 통해 쌓아온 생각과 성찰을 담았다.
이날 강연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문 작가는 법조인으로 살아오며 마주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 호의와 배려의 가치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개인의 작은 행동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가 우리 사회에 가져올 수 있는 변화에 대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국립목포대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0월 14일(수)부터 23일(금)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발달장애 작가의 작품이 담긴 유리컵과 간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사전 질문을 작성한 신청자 중 50명을 추첨하여 강연 도서인 ‘호의에 대하여’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목포대는 재학생과 지역민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책 읽는 문화 확산하기 위해 대학도서관 네트워크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독서 후기 공모전, 11월 독서퀴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책을 통해 삶의 가치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학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문형배 작가는 부산가정법원장과 헌법재판소 재판관 등을 역임한 법조인으로, 현재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호의에 대하여’에는 오랜 법조 생활과 일상에서의 경험, 독서를 통해 쌓아온 생각과 성찰을 담았다.
이날 강연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문 작가는 법조인으로 살아오며 마주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 호의와 배려의 가치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개인의 작은 행동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가 우리 사회에 가져올 수 있는 변화에 대해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국립목포대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0월 14일(수)부터 23일(금)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발달장애 작가의 작품이 담긴 유리컵과 간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사전 질문을 작성한 신청자 중 50명을 추첨하여 강연 도서인 ‘호의에 대하여’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목포대는 재학생과 지역민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책 읽는 문화 확산하기 위해 대학도서관 네트워크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독서 후기 공모전, 11월 독서퀴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