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탐진로타리클럽, 신전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 전개
취약계층 주택 개·보수 완료 민·관 협력 결실 1996년 창립 이후 30년 간 지역사회 나눔 선도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1:27

강진탐진로타리클럽, 신전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 전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강진군 신전면은 지난 17일 국제로타리 3610지구 강진탐진로타리클럽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강진탐진로타리클럽 회원 40여 명은 신전면 용정마을의 대상 가구를 찾아 주택 외벽 도색과 주변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낡은 주택을 정비며 가족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는 기존 무료 임차 주택에서 퇴거 위기에 놓였던 한 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신전면과 강진탐진로타리클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 등 민·관이 협력해 총 4,650만 원의 사업비를 마련하고, ‘내 집 마련 드림하우스’ 사업을 통해 주택 개·보수를 단계적으로 지원해 왔다.
특히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 개량을 비롯해 보일러 및 상·하수도 설치 등 주거에 필요한 시설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어린 두 자녀를 포함한 4인 가족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1996년 창립한 강진탐진로타리클럽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지역 대표 봉사단체로, 김홍운 회장을 비롯한 회원 121명이 활동하고 있다. 클럽은 취약계층 주택 개·보수와 ‘사랑의 집 짓기’ 사업은 물론, 매년 2천여만 원의 청소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난 30년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김홍운 강진탐진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회원들의 땀방울로 이웃에게 안락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재이 신전면장은 “바쁜 생업에도 주말을 반납하고 이웃을 위해 내 일처럼 봉사활동에 나선 강진탐진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신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강진탐진로타리클럽 회원 40여 명은 신전면 용정마을의 대상 가구를 찾아 주택 외벽 도색과 주변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낡은 주택을 정비며 가족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는 기존 무료 임차 주택에서 퇴거 위기에 놓였던 한 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신전면과 강진탐진로타리클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 등 민·관이 협력해 총 4,650만 원의 사업비를 마련하고, ‘내 집 마련 드림하우스’ 사업을 통해 주택 개·보수를 단계적으로 지원해 왔다.
특히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 개량을 비롯해 보일러 및 상·하수도 설치 등 주거에 필요한 시설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어린 두 자녀를 포함한 4인 가족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1996년 창립한 강진탐진로타리클럽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지역 대표 봉사단체로, 김홍운 회장을 비롯한 회원 121명이 활동하고 있다. 클럽은 취약계층 주택 개·보수와 ‘사랑의 집 짓기’ 사업은 물론, 매년 2천여만 원의 청소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난 30년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김홍운 강진탐진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회원들의 땀방울로 이웃에게 안락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재이 신전면장은 “바쁜 생업에도 주말을 반납하고 이웃을 위해 내 일처럼 봉사활동에 나선 강진탐진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신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