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우리 가족 행복 만들기’ 힐링캠프 개최
초등학생·학부모 24명 참여…체험활동으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높여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7:35

광양시, ‘우리 가족 행복 만들기’ 힐링캠프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7일 옥룡면 백운산 프라자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24명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행복 만들기’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캠프는 아동과 학부모의 마음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가족 별칭 짓기 ▲영상 만들기 ▲안마봉 만들기 ▲규칙 정하기 ▲소망 풍선 날리기 등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가족은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아이와 마음이 한층 가까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가 가족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소통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증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매년 아동 힐링캠프, 감정코칭 프로그램,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힐링캠프는 아동과 학부모의 마음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가족 별칭 짓기 ▲영상 만들기 ▲안마봉 만들기 ▲규칙 정하기 ▲소망 풍선 날리기 등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가족은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아이와 마음이 한층 가까워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가 가족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소통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증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매년 아동 힐링캠프, 감정코칭 프로그램,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