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2026 문화의 달 성료
공연과 예술로 물든 여수의 가을 16일~19일까지 나흘간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일회성 행사 넘어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
일회성 행사 넘어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7:37

여수시, 2026 문화의 달 성료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과 종포해양공원, 웅천친수공원, 장도 등 여수시 일원에서 열린 '2026 문화의 달'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여수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여수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지난 17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여수지역의 문화적 특징을 표현한 주제공연과 서도밴드, 솔라, 자이언티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축제 열기를 더했다.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는 화려한 빛 조형물과 버스킹과 지역예술가 참여 프로그램, 지올팍, HYNN(박혜원)의 특별공연, YK댄스페스타 등이 어우러진 해양거리예술제가 열려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웅천친수공원에서 열린 생활문화한마당은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됐다.
아울러 선소JC공원과 서시장 포차거리에서는 창현거리노래방과 황인욱의 게릴라 버스킹 등 원도심 찾아가는 문화배달부 프로젝트를 선보였고, 금오도·개도 일원에서는 섬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문화예술 향유 공간을 도심과 섬 지역으로 확대하여 지역 곳곳에 활기를 더했다.
10월 19일 폐막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일정을 마친 ‘2026 문화의 달 여수’는 대중문화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여수만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의 가을을 문화와 예술로 풍성하게 채운 2026 문화의 달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시민과 관광객, 지역 예술인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문화가 일상에 스며들고, 그 힘이 새로운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여수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여수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지난 17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여수지역의 문화적 특징을 표현한 주제공연과 서도밴드, 솔라, 자이언티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축제 열기를 더했다.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는 화려한 빛 조형물과 버스킹과 지역예술가 참여 프로그램, 지올팍, HYNN(박혜원)의 특별공연, YK댄스페스타 등이 어우러진 해양거리예술제가 열려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웅천친수공원에서 열린 생활문화한마당은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됐다.
아울러 선소JC공원과 서시장 포차거리에서는 창현거리노래방과 황인욱의 게릴라 버스킹 등 원도심 찾아가는 문화배달부 프로젝트를 선보였고, 금오도·개도 일원에서는 섬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문화예술 향유 공간을 도심과 섬 지역으로 확대하여 지역 곳곳에 활기를 더했다.
10월 19일 폐막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일정을 마친 ‘2026 문화의 달 여수’는 대중문화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구성해, 여수만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의 가을을 문화와 예술로 풍성하게 채운 2026 문화의 달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시민과 관광객, 지역 예술인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문화가 일상에 스며들고, 그 힘이 새로운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