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남선염업(주) 감사패 전달식 개최
남선염업(주), 초록우산과 함께한 50년 변함없는 나눔 실천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0(화) 20:02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남선염업(주) 감사패 전달식 개최(왼쪽부터)남선염업(주) 신정우 대표, 고영대 부장,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박미애 본부장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는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남선염업(주)(대표 신정우)에 50년간 초록우산과 함께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0일(화)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에는 남선염업(주) 신정우 대표와 고영대 부장,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박미애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고영대 부장 역시 40년째 후원에 참여해 온 초록우산 장기 후원자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남선염업(주)은 1976년, 국내 결연 아동 지원사업을 통해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5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응원해 왔다.
특히 4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기업의 전통과 역사를 지켜온 남선염업(주)이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나눔 또한 오랜 시간 지속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
남선염업(주) 신정우 대표는 “아버지로부터 시작된 후원이 어느덧 50년이라는 긴 시간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이 뜻깊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미애 초록우산 전북본부장은 “기업의 전통을 4대째 이어오면서 아동을 위한 나눔까지 꾸준히 실천해 주신 것은 우리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는 일”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초록우산은 후원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에는 남선염업(주) 신정우 대표와 고영대 부장,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 박미애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고영대 부장 역시 40년째 후원에 참여해 온 초록우산 장기 후원자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남선염업(주)은 1976년, 국내 결연 아동 지원사업을 통해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5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응원해 왔다.
특히 4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기업의 전통과 역사를 지켜온 남선염업(주)이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나눔 또한 오랜 시간 지속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 후원의 의미가 더욱 깊다.
남선염업(주) 신정우 대표는 “아버지로부터 시작된 후원이 어느덧 50년이라는 긴 시간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이 뜻깊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미애 초록우산 전북본부장은 “기업의 전통을 4대째 이어오면서 아동을 위한 나눔까지 꾸준히 실천해 주신 것은 우리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는 일”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초록우산은 후원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