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 항공서비스학과 김가영 학생, 2026 산학연협력 EXPO’ 앵커루트+사전영상 우수상 수상
꿈의 기업 입사프로젝트 본선 진출… 재학생 36명 현장 참관하며 실전 면접 역량 키워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0(화) 20:39

초당대 항공서비스학과 김가영 학생, 2026 산학연협력 EXPO’ 앵커루트+사전영상 우수상 수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 ANCHOR사업단은 항공서비스학과 김가영 학생이 ‘2026 산학연협력 EXPO’의 연계 프로그램인 꿈의 기업 입사프로젝트 '앵커루트+(Anchor-Recruit+)'에서 사전영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 산학연협력 EXPO’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미래성장의 새로운 엔진'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 362개 기관이 참여했다.
앵커루트+는 전국 대학의 우수 학생들이 삼성전자, 대한항공, IBK기업은행, KBS 등 주요 기업 36여 곳의 면접위원 앞에서 공개 모의면접을 치르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사전 면접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른다. 김가영 학생은 아쉽게 본선 진출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자신만의 강점과 직무 역량을 담아낸 사전 면접영상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받아 사전영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은 10월 1일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 메인무대에서 열린 본선 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홍성태 교수(항공운항학과)를 비롯한 인솔진과 항공운항학과·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 36명이 함께해 공개 모의면접과 시상식을 참관했다. 학생들은 행사 부스 투어와 함께 기업 면접위원들의 질문 유형과 타 대학 참가자들의 답변 전략을 직접 확인하며 취업 준비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가영 학생은 “전국의 우수한 학생들과 함께 경쟁하는 자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사전영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과 응원해준 학과 동기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이라고 말했다.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참관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실전 면접의 분위기를 직접 체감한 만큼,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이 앵커루트+ 본선 무대에 직접 도전할 수 있도록 사전영상 제작과 면접 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한편 초당대학교 ANCHOR사업단은 전남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관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와 소감문을 바탕으로 교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 산학연협력 EXPO’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미래성장의 새로운 엔진'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국 362개 기관이 참여했다.
앵커루트+는 전국 대학의 우수 학생들이 삼성전자, 대한항공, IBK기업은행, KBS 등 주요 기업 36여 곳의 면접위원 앞에서 공개 모의면접을 치르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사전 면접영상 심사를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른다. 김가영 학생은 아쉽게 본선 진출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자신만의 강점과 직무 역량을 담아낸 사전 면접영상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받아 사전영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은 10월 1일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 메인무대에서 열린 본선 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홍성태 교수(항공운항학과)를 비롯한 인솔진과 항공운항학과·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 36명이 함께해 공개 모의면접과 시상식을 참관했다. 학생들은 행사 부스 투어와 함께 기업 면접위원들의 질문 유형과 타 대학 참가자들의 답변 전략을 직접 확인하며 취업 준비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가영 학생은 “전국의 우수한 학생들과 함께 경쟁하는 자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사전영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과 응원해준 학과 동기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이라고 말했다.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참관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실전 면접의 분위기를 직접 체감한 만큼,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이 앵커루트+ 본선 무대에 직접 도전할 수 있도록 사전영상 제작과 면접 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한편 초당대학교 ANCHOR사업단은 전남 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관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와 소감문을 바탕으로 교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