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학교, 2026학년도 글로컬 챌린지프로젝트 성과보고회 성료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20(화) 20:40
가가
초당대학교, 2026학년도 글로컬 챌린지프로젝트 성과보고회 성료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는 학생회관 210호 세미나실에서 학생취업처 주관으로 ‘2026년 글로컬 챌린지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프로젝트 유형을 다양화하여, 전공심화형 외에도 지역사회공헌형, 동아리연계형 등을 통해 전공지식 함양과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글로컬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효용성을 강화하는 자리가 되었다.

2026년 챌린지 프로젝트에는 총 8개팀, 41명의 재학생이 선발되어 유럽·미주권(4팀), 아시아권(3팀), 국내(1팀) 등 다양한 지역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성과보고회 심사 결과 1등(상금 50만원)은 전공동아리 항공기 풍동실험과정에서의 문제해결방안과 현지 엔지니어와의 교류를 위해 일본 항공사의 정비현장을 다녀온 ‘슬기로운 정비생활’팀, 2등(상금 30만원)은 선진 장애인 시설 탐방 일환으로 호주를 방문한‘세계로가노(간호)’팀, 3등(상금 20만원)은 우리대학 실습용항공기 제작사인 오스트리아 다이아몬드사를 방문하고 유럽의 항공산업을 체험한 ‘Chodang to EU’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는 “챌린지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의 도전정신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더보기

인기뉴스

주간 핫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