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 대신중‘학교폭력예방’캠페인 전개
학교폭력 및 불법촬영 예방 등을 위한 합동 캠페인 전개
고성민 기자입력 : 2026. 09. 30(수) 09:38

서귀포경찰서, 대신중‘학교폭력예방’캠페인 전개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경찰서(서장 이화섭)에서는 26년 9월 29일(화) 07:50∼08:30경 대신중학교에서 등굣길 학생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서귀포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 및 학교전담경찰관, 대신파출소, 도교육청 정서회복과장 등, 제주시YWCA,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국장 및 장학사, 서귀포YWCA, 서귀포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서홍동청소년지도협의회, 가정폭력통합상담소, 남자·여자 청소년쉼터, 대신중학교 학교장 및 교직원, 학생(학생회) 등 약 60여명이 참여하였다.
참가자들은 26년 2학기를 맞이하여 등교하는 학생 전교생(691명)에게 학교폭력 117신고 시스템에 대해 홍보하고 불법촬영, 야차룰,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문구가 새긴 파일철, 볼펜 등 홍보물품도 함께 배부하였다.
또한,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야차룰’, 불법촬영, 사이버도박 등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합의한 싸움도 학교폭력입니다.” 겉으로는 당사자 간 합의에 의한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폭행이나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고, 촬영·유포 및 주변에서 이를 부추기거나 방조하는 행위 역시 범죄임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이화섭 서귀포경찰서장은 “26년 2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되기 전에 예방하고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는 신속한 상담과 선도․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귀포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 및 학교전담경찰관, 대신파출소, 도교육청 정서회복과장 등, 제주시YWCA,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국장 및 장학사, 서귀포YWCA, 서귀포시청소년성문화센터, 서홍동청소년지도협의회, 가정폭력통합상담소, 남자·여자 청소년쉼터, 대신중학교 학교장 및 교직원, 학생(학생회) 등 약 60여명이 참여하였다.
참가자들은 26년 2학기를 맞이하여 등교하는 학생 전교생(691명)에게 학교폭력 117신고 시스템에 대해 홍보하고 불법촬영, 야차룰,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문구가 새긴 파일철, 볼펜 등 홍보물품도 함께 배부하였다.
또한,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야차룰’, 불법촬영, 사이버도박 등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합의한 싸움도 학교폭력입니다.” 겉으로는 당사자 간 합의에 의한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폭행이나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고, 촬영·유포 및 주변에서 이를 부추기거나 방조하는 행위 역시 범죄임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이화섭 서귀포경찰서장은 “26년 2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되기 전에 예방하고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는 신속한 상담과 선도․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