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매시장 화재 수습 맞손
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 지원으로 피해복구·시장 정상화에 투입
도·시 협력 통한 특별재원 편성으로 민생현안 공동 대응 의미 더해
도·시 협력 통한 특별재원 편성으로 민생현안 공동 대응 의미 더해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7:11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송천동도매시장 화재 피해의 신속한 수습과 복구를 위해 힘을 모은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최근 발생한 도매시장 화재의 활어동 대체시설 건축 등 영업 정상화 및 시장 기능 회복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지원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설의 신속한 복구로 상인들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시와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의해 온 결과물이다.
실제로 이원택 도지사와 조지훈 전주시장은 화재 사고 이후 피해 현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속한 지원을 약속한 바 있으며, 이어 지난달 23일에는 이원택 도지사와 조지훈 전주시장이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
이번 지원은 도매시장 화재라는 긴급한 민생 현안에 대한 해법 마련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도지사의 특별한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는 확보한 재원을 활용해 대체시설을 신속히 건축해 시장 기능을 정상화하는 한편, 피해 상인과 시장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키로 했다. 아울러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장 운영이 조기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절차와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의 생활과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민생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일상과 생업이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전북특별자치도에 감사드린다”며 “특별조정교부금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와 시장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로부터 최근 발생한 도매시장 화재의 활어동 대체시설 건축 등 영업 정상화 및 시장 기능 회복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지원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설의 신속한 복구로 상인들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시와 전북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의해 온 결과물이다.
실제로 이원택 도지사와 조지훈 전주시장은 화재 사고 이후 피해 현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속한 지원을 약속한 바 있으며, 이어 지난달 23일에는 이원택 도지사와 조지훈 전주시장이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
이번 지원은 도매시장 화재라는 긴급한 민생 현안에 대한 해법 마련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도지사의 특별한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는 확보한 재원을 활용해 대체시설을 신속히 건축해 시장 기능을 정상화하는 한편, 피해 상인과 시장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키로 했다. 아울러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장 운영이 조기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절차와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의 생활과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민생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일상과 생업이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전북특별자치도에 감사드린다”며 “특별조정교부금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와 시장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