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장애인 복지증진 5개년 계획 수립 위한 공론의 장 열려
5개년 연구용역 중간 결과 공유하고 장애인 당사자·현장·전문가 의견 수렴
5개년 연구용역 중간 결과 공유하고 장애인 당사자·현장·전문가 의견 수렴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7:22

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주시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전주시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열었다.
전주시는 2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관계 부서 담당자와 용역수행기관인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장애인 당사자, 유관기관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공청회 형식으로 진행돼 장애인 당사자와 복지 현장 관계자,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3기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진행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신규 정책과제를 비롯해 기존 사업의 개선·보완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장애인 당사자와 복지 현장 관계자, 전문가 등은 계획 수립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제시하고, 향후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전주시는 이날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해 연구용역 최종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다양한 복지 욕구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장애인복지 정책과 사업을 구체화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제3기 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과업은 △전주시 장애인정책자원 현황 분석 및 발전방향 제시 △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서비스 이용자 실태·욕구조사 △공공 및 민간기관 종사자, 전문가 의견조사(FGI) △전주시 장애인복지과 소관 각 조례에 따른 계획 반영 △장애인 시책의 수립·시행 △기타 장애인 복지증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 포함됐다.
전주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하며 연구용역을 지속 추진하고,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종 성과품은 12월 제출될 예정이다.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우리 시 장애인복지 정책과 자원의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장애인 당사자와 복지서비스 이용자의 실태와 욕구를 파악해 향후 5년간 추진할 장애인복지 정책과 사업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공청회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이 제3기 장애인복지증진 종합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연구진과 관계 부서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는 2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관계 부서 담당자와 용역수행기관인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장애인 당사자, 유관기관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공청회 형식으로 진행돼 장애인 당사자와 복지 현장 관계자,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3기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진행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신규 정책과제를 비롯해 기존 사업의 개선·보완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장애인 당사자와 복지 현장 관계자, 전문가 등은 계획 수립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제시하고, 향후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전주시는 이날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해 연구용역 최종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다양한 복지 욕구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장애인복지 정책과 사업을 구체화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제3기 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과업은 △전주시 장애인정책자원 현황 분석 및 발전방향 제시 △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서비스 이용자 실태·욕구조사 △공공 및 민간기관 종사자, 전문가 의견조사(FGI) △전주시 장애인복지과 소관 각 조례에 따른 계획 반영 △장애인 시책의 수립·시행 △기타 장애인 복지증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 포함됐다.
전주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하며 연구용역을 지속 추진하고,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종 성과품은 12월 제출될 예정이다.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우리 시 장애인복지 정책과 자원의 현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장애인 당사자와 복지서비스 이용자의 실태와 욕구를 파악해 향후 5년간 추진할 장애인복지 정책과 사업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공청회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이 제3기 장애인복지증진 종합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연구진과 관계 부서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