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 배드민턴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인복식 동메달 획득
한요셉·박다연 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개인복식에서 동메달 획득
올해 연맹회장기 대회 우승에 이어 전국체전에서도 메달 획득하며 기량 입증
올해 연맹회장기 대회 우승에 이어 전국체전에서도 메달 획득하며 기량 입증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1:56

전주시청 배드민턴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인복식 동메달 획득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는 지난달 29일부터 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펼쳐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남자일반부 개인복식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주시청 소속 한요셉·박다연 선수는 남자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탄탄한 호흡을 바탕으로 동메달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한요셉·박다연 조는 앞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도 남자일반부 복식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호흡을 맞춰온 두 선수의 안정적인 경기력과 시너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발휘한 결과로, 전주시청 배드민턴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김용현 전주시청 배드민턴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성적을 위해 훈련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청 소속 한요셉·박다연 선수는 남자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탄탄한 호흡을 바탕으로 동메달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한요셉·박다연 조는 앞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도 남자일반부 복식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하며 호흡을 맞춰온 두 선수의 안정적인 경기력과 시너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발휘한 결과로, 전주시청 배드민턴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김용현 전주시청 배드민턴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국체전이라는 큰 무대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성적을 위해 훈련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