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소년문화의집 꿈동산, 찾아가는 디지털 윤리 안전교육 실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연계, 디지털 환경 속 윤리적 책임 의식 강화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1:5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소년문화의집 꿈동산, 찾아가는 디지털 윤리 안전교육 실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홍의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동산’이 지난 2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청소년활동 안전교육’ 사업을 연계하여 ‘디지털 윤리와 책임 있는 이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 나이부터 온라인을 이용하며 생기는 문제 상황에 대해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사회에서 요구되는 윤리적 가치와 책임을 이해하여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 중심의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문제 사례 ▲허위정보(딥페이크) 분별과 양면성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이 다뤄졌다.
특히 참가 청소년들은 ‘진짜 뉴스 찾기 퀴즈’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딥페이크 기술의 활용성과 위험성이 공존해 있음을 체감했다. 이후 신문 속 사진에 제목을 붙여보는 ‘프레임 씌우기’와 Gemini・ChatGPT를 통한 ‘AI 노래 만들기’ 등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AI를 활용하여 건강하게 디지털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디지털 시민으로서 5가지 약속(존중・책임・정보 판단・개인정보보호・참여)을 하며 스스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10월 7일에는 광주여성가족재단과 연계하여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이 진행되며, 이 날 교육은 디지털과 관련된 성범죄의 실태와 청소년이 알아야 하는 예방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홍의표 관장은 “딥페이크 등 디지털 기술을 악용한 불법 행위가 늘어나는 요즘, 청소년들이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자신과 타인을 지킬 수 있는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은 사단법인 꿈과도전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지역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과 건강한 교류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동구청소년문화의집.com)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동산’은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두 자녀 이상) 가정 등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위한 국가종합돌봄서비스로, 현재 3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모집 중이다. 상세 문의는 전화(062-251-1319)로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어린 나이부터 온라인을 이용하며 생기는 문제 상황에 대해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사회에서 요구되는 윤리적 가치와 책임을 이해하여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 중심의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문제 사례 ▲허위정보(딥페이크) 분별과 양면성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이 다뤄졌다.
특히 참가 청소년들은 ‘진짜 뉴스 찾기 퀴즈’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딥페이크 기술의 활용성과 위험성이 공존해 있음을 체감했다. 이후 신문 속 사진에 제목을 붙여보는 ‘프레임 씌우기’와 Gemini・ChatGPT를 통한 ‘AI 노래 만들기’ 등 직접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AI를 활용하여 건강하게 디지털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디지털 시민으로서 5가지 약속(존중・책임・정보 판단・개인정보보호・참여)을 하며 스스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10월 7일에는 광주여성가족재단과 연계하여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이 진행되며, 이 날 교육은 디지털과 관련된 성범죄의 실태와 청소년이 알아야 하는 예방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홍의표 관장은 “딥페이크 등 디지털 기술을 악용한 불법 행위가 늘어나는 요즘, 청소년들이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자신과 타인을 지킬 수 있는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은 사단법인 꿈과도전이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지역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과 건강한 교류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동구청소년문화의집.com)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동산’은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두 자녀 이상) 가정 등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위한 국가종합돌봄서비스로, 현재 3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모집 중이다. 상세 문의는 전화(062-251-1319)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