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 보성소방서 방문 현장 대원 격려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07(수) 08:44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 보성소방서 방문 현장 대원 격려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보성소방서(서장 박상진)는 지난 6일 이오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장이 보성소방서를 방문해 지역 소방안전 현황을 살피고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오숙 본부장은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보성지역의 소방 여건과 주요 현안, 재난 대응체계 등 기본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소방정책과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일선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현장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현장 출동부서를 찾아 각종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원들을 격려하고, 소방차량과 장비 운영 상황 등 현장 대응태세를 살폈다.
이오숙 본부장은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현장 대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게 현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오숙 본부장은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함께 보성지역의 소방 여건과 주요 현안, 재난 대응체계 등 기본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소방정책과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일선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현장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현장 출동부서를 찾아 각종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원들을 격려하고, 소방차량과 장비 운영 상황 등 현장 대응태세를 살폈다.
이오숙 본부장은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현장 대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게 현장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