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사랑상품권, 11월 1일부터 ‘선할인’ 방식으로 전환
기존 충전금 10월 31일까지 사용·환불 당부…캐시백 혜택 종료 유의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8:32

순창사랑상품권, 11월 1일부터 ‘선할인’ 방식으로 전환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순창군은 오는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순창사랑상품권의 할인 방식을 기존 ‘캐시백’에서 ‘선할인’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상품권을 충전한 뒤 사용하면 일정 비율을 캐시백으로 돌려받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상품권 충전 시 할인 혜택이 즉시 적용된다.
이에 따라 순창사랑상품권 10만 원을 충전할 경우 이용자 계좌에서는 12% 할인된 8만 8천 원만 출금되고, 실제 상품권은 10만 원이 충전된다. 별도의 캐시백 적립이나 사용 절차 없이 충전 단계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환은 기존 캐시백 적립과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이용자들이 할인 혜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군은 할인 방식 전환에 따른 캐시백 혜택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 충전금의 사용과 환불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1월 1일부터 기존 캐시백 방식이 종료됨에 따라 전환 이전에 충전한 상품권을 이후에 사용하더라도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이에 군은 이용자들이 캐시백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기존 충전금을 10월 31일까지 사용하거나 환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군은 이용자들의 원활한 환불을 돕기 위해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환불 조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일반적으로는 마지막 충전 시점의 상품권 잔액을 기준으로 60% 이상 사용해야 환불이 가능하지만, 해당 기간에는 사용 실적과 관계없이 환불을 신청할 수 있다.
환불을 원하는 이용자는 지역상품권 ‘착(chak)’ 앱 홈 화면에서 ‘환불받기’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할인 방식 전환에 따른 시스템 작업으로 11월 1일 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순창사랑상품권 관련 서비스 이용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선할인 방식 전환이 군민들의 상품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충전금을 보유한 군민들께서는 캐시백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기한 내 사용하거나 환불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순창사랑상품권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상품권을 충전한 뒤 사용하면 일정 비율을 캐시백으로 돌려받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상품권 충전 시 할인 혜택이 즉시 적용된다.
이에 따라 순창사랑상품권 10만 원을 충전할 경우 이용자 계좌에서는 12% 할인된 8만 8천 원만 출금되고, 실제 상품권은 10만 원이 충전된다. 별도의 캐시백 적립이나 사용 절차 없이 충전 단계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환은 기존 캐시백 적립과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이용자들이 할인 혜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군은 할인 방식 전환에 따른 캐시백 혜택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 충전금의 사용과 환불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1월 1일부터 기존 캐시백 방식이 종료됨에 따라 전환 이전에 충전한 상품권을 이후에 사용하더라도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이에 군은 이용자들이 캐시백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기존 충전금을 10월 31일까지 사용하거나 환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군은 이용자들의 원활한 환불을 돕기 위해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환불 조건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일반적으로는 마지막 충전 시점의 상품권 잔액을 기준으로 60% 이상 사용해야 환불이 가능하지만, 해당 기간에는 사용 실적과 관계없이 환불을 신청할 수 있다.
환불을 원하는 이용자는 지역상품권 ‘착(chak)’ 앱 홈 화면에서 ‘환불받기’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할인 방식 전환에 따른 시스템 작업으로 11월 1일 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순창사랑상품권 관련 서비스 이용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선할인 방식 전환이 군민들의 상품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충전금을 보유한 군민들께서는 캐시백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기한 내 사용하거나 환불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순창사랑상품권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