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마령면, 주민 건강과 여가를 품다…‘마령 국민체육센터’건립 기공식 개최
농어촌 지역 주민 체육·문화 복지 향상 및 정주 여건 개선의 마중물 기대
오승택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8:15

진안군 마령면, 주민 건강과 여가를 품다…‘마령 국민체육센터’건립 기공식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진안군은 13일 오전 10시, 마령면 평지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마령 국민체육센터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김명갑 진안군의회 의장, 전용태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국민체육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하고 첫삽을 뜨는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마령 국민체육센터는 상대적으로 체육·문화 인프라가 부족했던 면 지역 주민들에게 균형 있는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69억 원(국비 30억, 도비 14.5억, 군비 19.5억, 지방소멸대응기금 5억원)이 투입되며, 부지 면적 4,408㎡, 연면적 1,224.24㎡ 규모로 건립된다. 주요 시설로는 체육관과 다목적실 등이 들어서며, 2027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가 준공되면 마령면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에 관계없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웃과의 소통의 장으로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기념사에서 전춘성 진안군수는 “오늘 첫삽을 뜨는 마령 국민체육센터는 우리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차질 없이 건립을 완료하고,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김명갑 진안군의회 의장, 전용태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국민체육센터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하고 첫삽을 뜨는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마령 국민체육센터는 상대적으로 체육·문화 인프라가 부족했던 면 지역 주민들에게 균형 있는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69억 원(국비 30억, 도비 14.5억, 군비 19.5억, 지방소멸대응기금 5억원)이 투입되며, 부지 면적 4,408㎡, 연면적 1,224.24㎡ 규모로 건립된다. 주요 시설로는 체육관과 다목적실 등이 들어서며, 2027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가 준공되면 마령면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에 관계없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웃과의 소통의 장으로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기념사에서 전춘성 진안군수는 “오늘 첫삽을 뜨는 마령 국민체육센터는 우리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차질 없이 건립을 완료하고,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